● ○ ○ ○ ○ ○ ○ ○
린지 그레이엄의 사망이 장동혁의 미국 방문과 관계없기를 바랍니다. 린지 그레이엄 : IRI 이사진 출신 공화당 상원의원. 2020 부정선거 없다고 함. RINO로 평가됨. 국내 언론에선 트럼프 최측근이라고 보도. USAid의 자금이 우크라이나로 흘러가는 과정에서 린지가 부당이익을 취득한 사실이 공개됨. 급작스런 심장마비로 7월 12일 사망. 장동혁의 7월 12일 올림픽공원 방문에서 부정선거 구호를 적극적으로 외치기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