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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2일 부산을 찾아 지난 6·3 지방선거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고 특검과 재선거 필요성을 주장했습니다. 장 대표는 국민의힘 부산시당에서 열린 청년·대학생 현장 간담회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이 재선거와 선관위 개혁 목소리에 ‘입틀막’으로 일관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잃어버린 한 표를 찾는 방법은 재선거밖에 없다”며 사전투표 폐지와 본투표 일원화를 골자로 한 법안 논의를 본격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간담회 뒤 참석자들은 부산 서면 하트광장으로 이동해 참정권 침해 규탄 집회를 이어갔습니다. 이날 간담회에는 부산 지역구 국민의힘 의원 17명 가운데 7명이 참석했습니다. 📸 유튜브 국민의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