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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공원 문막녀 ‘올다르크’ 기꺼이 대가 치르겠다 올림픽공원에서 시민들과 협의한 조건으로 핸드볼경기장 개표소에 진입하려는 체육협회 직원들과 국회의원을 막은 문막녀 ‘올다르크’가 경찰조사 전에 기자회견. ‘자유민주주의의 꽃인 선거를 지키는데에 대가가 필요하다면 기꺼이 치르겠다’고 언급. 황교안 자유와혁신 당대표는 변호를 위해 송파경찰서에 따라 들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