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를 적어주세요 (필수, 5자 이상). 접수 즉시 게시물이 비공개로 전환되고, 관리자 확인 후 삭제 또는 복원됩니다.
안철수 "우리 당 얼씬 말라"… 보수 원로도 부추긴 '한동훈 창당' 보수 진영의 내홍이 걷잡을 수 없는 수렁으로 빠져들고 있습니다. 선거 참패 이후 쇄신과 재건을 모색해야 할 제1야당 국민의힘은 장동혁 대표의 이른바 ‘부정선거’ 장외 투쟁으로 극우화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여기에 무소속 한동훈 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