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용지 부족'에 들끓는 대학가, 내일 시국선언… 주요대 총학 참여 (선관위 용지 부족 사태) 서울 연세대 등 주요 대학 총학생회가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참정권 침해를 규탄하며 시국선언에 나섰다. 학생들은 선관위 개혁, 진상 규명, 책임자 처벌 등을 촉구했다. | 연세대 학생들은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참정권을 침해했다고 주장하며 학내 공동행동을 했습니다.,서울과 호남 등 12개 대학 총학생회는 2026년 6월 10일 저녁에 각 캠퍼스에서 시국선언을 발표하기로 했습니다.,학생회들은 국정조사와 특검 및 선관위 개혁을 요구하면서도 이번 행동이 특정 정치세력과 무관하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