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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는 내홍에 빠진 보수 진영. 장동혁 대표의 '부정선거' 장외투쟁부터 중진들의 '한동훈 때리기', 그리고 수면 위로 떠오른 '한동훈 창당설'까지... 각자도생에 빠진 보수 진영입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한동훈 #안철수 #아이엠피터뉴스 https://t.co/OVKEe6cTX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