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개표소 시위 침묵했다고 댓글 테러.."타격 無" 선 긋기 [종합] "걱정 마. 타격이 별로 없어." 배우 박보영이 무자비한 댓글 테러에도 의연한 태도를 드러냈다. 현재 박보영은 개인 SNS를 통해 일부 정치 세력을 지지하는 누리꾼들로부터 댓글 테러를 당하고 있다. 6·3 지방선거 투표 용지 부족 사태 여파로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탄핵 촉구 집회 당시 시위대 주변 커피숍·편의점·음식점 등에 선결제를 해 시위대에 먹을 거리 등을 제공했던 연예인들을 상대로 사상검증성 댓글이 이어지고 있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