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시원 "난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사람"…중국 작품 출연 비판에 입 열었...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이 과거 중국 작품 출연을 둘러싼 일부 누리꾼의 비판에 직접 입장을 밝혔다.15일 한 누리꾼은 SNS에 2015년 최시원이 출연했던 중국 작품들을 캡처해 올리면서 "애국 배우인 줄 알았는데 실망이 크다"라는 글을 남겼다.앞서 최시원은 2006년 영화 '묵공', 2015년에 영화 '드래곤 블레이드: 천장웅사'와 드라마 '전신설애니'에 출연한 바 있다.그룹 활동으로 해외 활동이 활발했던 시기에 연기 활동을 병행하면서 다수의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