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번엔 침묵?"…박보영 "타격 별로 없어", 연예인 SNS 몸살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시작된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배우 박보영이 자신을 향한 입장 표명 요구에 대해 "이상한 사람들"이라며 불편한 심경을 내비쳤다.최근 배우 박보영과 조인성, 가수 겸 배우 아이유, 배우 이동욱 등의 소셜미디어(SNS)에는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와 관련한 입장 표명이나 현장 지원을 요구하는 댓글이 잇따르고 있다. 이들은 과거 12·3 비상계엄 사태나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촉구 집회 당시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거나 집회 참가자들을 후원했던 공통점이 있다.박보영은 7일 팬 소통 플랫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