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패배 직후에 잠실 선관위 사태가 있었습니다. 그 선관위 사태 때 저는 그때부터 한 2주간을 하루에 두세 시간씩 자면서 일을 했습니다. 왜냐하면 이재명 정부로 오는 이 정말 선관위 사태를 가지고 이재명 정부가 잘못했다는 거예요. 행정부가 잘못했다 마치 행정의 실수인 것처럼 무능인 것처럼 국민의힘에서 시도했고 극우 진영에서 시도했습니다. 그러면서 잠실 시위대 초반에 굉장히 복잡한 흐름이 있었는데 그중에서 부정선거 선거 시위대와 일반 청년 시위대 이 두 부류가 있었습니다. 근데 이 부정선거 시위대가 외치는 이재명 하야 이재명 탄핵 이런 것까지 심지어는 이재명 사형까지도 나오는 이런 모습들이 일반 청년 시위대들에게 그대로 같이 공유가 되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런 상황들 속에서 민주당 정치인들 혹은 민주당 지도부가 무엇을 했냐 아직까지도 없습니다. 심지어 대다수의 민주당 국회의원분들부터 여전히 정청래 전 대표까지 침묵하고 있습니다. 어떠한 메시지를 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런 상황 속에서 가장 먼저 목소리를 내고 가장 먼저 전략을 수립해서 이 진영에 전달했던 게 저였습니다. 왜냐하면 또 저는 청년 세대 같은 세대이기 때문에 그 흐름이 뭔지 알았거든요. 그다음에 대통령께서 존경할 만한 청년들의 지적이었다라고 하면서 이 선관위 개혁에서 전폭적으로 받아들였고 김민석 당시 국무총리도 전폭적으로 받아들여서 대학교 총학생회장들을 만나서 무엇을 원하는지 어떻게 해결해야 되는지 얘기하면서 다만 재선거 요구는 오세훈 당선인의 의중이 필요하다 이렇게 하면서 완벽하게 정리해 냈습니다. 이런 모습들을 보면서 앞으로 이재명 정부 4년 동안 또 이런 일들이 정말 많이 있을 텐데 지금의 민주당의 문화 전선과 민주당의 전략대로 가능하겠는가 저는 명확하게 아니라고 봤기 때문에 그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