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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한 달이 넘는 올림픽공원 참정권 운동에서 보여준 헌신, 지치지 않는 체력과 열정은 장동혁에게 1.5선 정치인이라는 한계를 뛰어넘는 서사와 캐릭터, 그리고 자신만의 정치 브랜드를 만들어 주었다. 지금처럼 사분오열과 각자도생의 춘추전국 시대에는 확실한 당원 기반과 핵심 지지층의 연대체를 구축한 정치인이 결국 주도권을 가져갈 가능성이 높다. 그런 점에서 장동혁은 현재 가장 강력한 정치적 기반을 축적해 가고 있는 인물이라고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