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부정이 없었으며 깨끗하고 공정하게 치러졌다면 저는 축하할 겁니다. 하지만 정반대의 징후를 너무 많이 봤습니다." 모스 탄 전 미국 국무부 국제형사사법대사는 에포크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한국 선거와 관련해 "부정의 징후를 너무 많이 봤다"고 주장했다. 그는 "지난해 선거감시단을 이끌고 한국을 방문한 뒤 국가정보원장과 법무부에 선거 부정 징후 내용을 담은 공개 보고서를 제출했다"며 "노벨상 후보급 더글라스 프랭크 박사가 이를 철저히 분석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해당 보고서는 누구나 열람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 "선거 부정의 징후를 보지 못했다고 하는 것은 스스로에게 솔직하지 못한 일"이라고 말했다. 👀 전체 영상은 에포크타임스 유튜브에서 시청 가능하다 (프로필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