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선거 꺼내든 장동혁...선거 패배 책임론 피하려 장외투쟁에 올인? 【투데이신문 성기노 기자】6·3 지방선거 참패 이후 국민의힘이 수습 국면으로 접어들어야 할 시점에 장동혁 대표가 ‘재선거’와 ‘부정선거 의혹’을 전면에 내세우며 장외투쟁 강도를 높이고 있다. 정치권 안팎에서는 “선거 패배 책임론을 피하기 위한 무리한 정치적 승부수 아니냐”는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특히 제1야당 대표가 선거 결과 복기와 당 수습보다 거리 시위와 음모론적 주장에 지나치게 몰두하는 모습에 대해 “부정선거 세력에 올라타 자신에게로 향하는 선거 패배 책임을 모면해보려는 꼼수 아니냐”는 비판도 거세지고 있다.장 대표는 7일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