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선거에 관한 미국과 한국의 차이 미국: 상하원에서 다수당으로서의 파워에 기반하여 트럼프는 부정선거에 대한 조사를 수행 할 수 있었다. 그러나 하원에서의 다수당으로서의 우위를 오는 중간선거에서 잃어버릴수도 있는 상황이다. 때문에 그간 부정선거에 대해 조사한 비밀자료를 공개하는 방식으로 국민에게 읍소하기에 이르렀다. 한국: 윤석렬 대통령의 의회 장악력 약해서, 부정선거에 대한 조사나 조치를 취하기에 역부족이었고, 국민들에게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대통령 고유 권한인 계엄을 선언했으나, 오히려 거꾸로 내란세력으로 몰렸고, 구속되어 감옥에 가는 수모를 겪고있다. 그러나 6.3 국민 참정권 박탈 사태 이후 각성하는 국민들과 거기에 버프받은 야당의 약진으로 인해, 부정선거에 대한 특검을 할 수 있을 확률이 높아지고 있다. 둘 다 그림자 정부 (중국)가 내부의 동조 세력을 움직여 자유민주주의를 망가뜨리려 한다는 점은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