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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권에선 차기 주자로 거론되는 인물들의 움직임이 활발합니다. 오세훈 서울시장과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대여 투쟁에 적극 나서는 상황에서 장동혁 대표에 이어 안철수 의원도 오늘 올림픽 공원집회에 처음 참석했습니다. https://t.co/jr4zzr33U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