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악 사형" 개표 끝났는데도 긴장 지속 … 잠실 개표소 앞 시위 이어...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의 투표함이 경찰 투입으로 개표소에 이송된 가운데, 재선거를 요구하는 시위대가 개표소 앞에 집결해 경찰과 대치를 이어가고 있다. 현장에는 김민수 국민의힘 최고위원 등 야권 인사들도 잇따라 모습을 드러냈다.5일 오후 2시께 잠실7동 제2투표소 개표소가 마련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에는 경찰 비공식 추산 250여 명이 모여 집회를 이어갔다. 참가자들은 태극기를 흔들며 "재선거" &q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