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우선 추진: 투표용지가 오염되고 부정 선거 정황이 자행된 근본적인 원인과 가담자를 밝히기 위해서는 오염 여부를 먼저 확인한 뒤, 검찰 수사나 특검이 반드시 우선적으로 선행되어야 한다 [14:06]. 4. 국정조사 참고인 증언 및 정치권 태도 비판 대학생 참고인의 소신 증언: 국정조사에 참고인으로 출석한 대학생 황승환은 부정 선거 의혹 규명 및 수개표 요구를 단순히 음모론으로 치부하는 행태를 강하게 비판했다 [13:12]. 그는 건물의 부실시공을 두고 '부정이 아닌 부실이므로 괜찮다'라고 우기는 식의 말장난에 넘어가서는 안 되며, 재검표보다는 특검을 통해 수사를 진행하는 것이 올바른 순서라고 주장했다 [13:33]. 정치인들의 국정조사 태도: 야당 소속 의원들은 핵심 폭로보다는 단순한 고성방가로 조회수 확보(쇼츠 제작)에 치중하고 있으며, 일부 의원 역시 본질을 흐리거나 프레임을 씌우기 위한 질문을 던지는 등 실질적인 진상 규명을 방해하고 있다 [14: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