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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충주맨” 김선태가 유튜브 영상에서 선관위를 비판했다 ㄷㄷ 김선태는 본인의 유튜브 영상에서 선거 때마다 지방직 공무원들에게 과도한 업무가 전가됐다며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공무원 시절 선거 업무를 직접 경험했다며 “지방직 공무원들은 선관위로부터 피해를 많이 받았다. 굉장히 화가 나는 상황이 많았다”고 말했다. 선관위가 선거 관련 실무 대부분을 지자체에 위임한다고 주장했다. 선거 벽보 부착부터 사전투표 운영, 기표소와 투표함 설치, 전선 작업까지 지방직 공무원들이 맡았다는 설명이다. 김선태는 “사전투표와 본투표를 하면 기표소와 투표함을 세팅해야 하고, 사전투표 때는 전선도 깔아야 한다”며 현장 업무가 지나치게 지방 공무원들에게 집중됐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도 특정 정당이나 정치 성향을 겨냥한 발언은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문재인·윤석열 정부 모두에서 청와대 기념품을 받았다며 자신은 정치적으로 중립이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참정권은 반드시 지켜져야 한다”면서도, 이를 위해 필요한 실무 부담이 특정 조직에 일방적으로 전가되는 구조는 정치적 입장을 떠나 근본적으로 바뀌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image : 김선태 유튜브 | [설거지 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