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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의 '재선거' 실시 요구, 법적으로 불가능 [굿모닝충청 조하준 기자] 9회 지방선거 본 투표일에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연일 '재선거'를 주장하고 나섰다. 하지만 이미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 없이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의 당선이 확정됐기에 실익이 없을 뿐 아니라 법적으로도 불가능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