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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서 올공 오고 싶어서 진짜 비장한 마음으로 한국을 왔다. 현장은 스레드에서 보던 거 보다 더 멋지고 봉사하시는 분들 멀리서 찾아오신 분들 그리고 큰 태극기를 리더로서 더우신데 흔들고 계시는 분들 보면서 대단하다고 느꼈다. 올공 들어가자마자 대한민국이 이렇게 되어져 가는걸 모르고 있었다는게 너무 부끄러웠고.... 윤대통령님 없었으면 젊은 분들이 계몽이 안되었을거고 얼마나 혼자 힘든 싸움을 하고 계셨을까 하면서 눈물이났다. 한국 있는동안 더 열심히 외치고 가야겠다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