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선거만 외치는 것들 시민주도로 보이지 않아요. 지금까지 올공에서 손으로 써서 한땀한땀 시민들이 정말 만들었어요. 스피커도 사용하지않고 소음유발하지않도록 유의하면서자발적으로요. 근데 재선거만 외치는분들 어디서 티셔츠까지 다 맞춰가지고 와서는 시민들이 약속해서 올공으로 나온게 아니라서 모두 다른시간. 모두다른 옷 다 모르시는 분들입니다. 개인의 자격으로 왔어요. 근데 어제도 티셔츠. 물품들 죄다 삐까뻔쩍하게 나와서 무조건 재선거 전국재선거 외치는데 안됩니다. 일단,너무 시끄럽고요. 조직적이고요. 부정선거가 우선입니다 지금의 체계로는 재선거 해봤자예요. 전자투표이야기 할꺼구요. 지금의 구호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가 있어야 바로 잡습니다. 대한민국도 미국 처럼 이미 당했는걸요. 더하면 더했지요. 트럼프발표 참고해야합니다. 결론은 재선거만은 안됩니다. 그런 조직적이고 시민발이 아닌 그룹이 어떤 실체를 가지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