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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와 손잡을까" 차기 당권 '저울질' 들어간 국힘... 친장·친오·친한... 국민의힘은 63 지방선거 이후 장동혁 대표 사퇴론과 계파 분화가 심화되고 있다. 오세훈, 한동훈 등 차기 대권주자들도 세력 확장에 집중하며 당내 세력 재편이 가속화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