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금 올공의 바이럴은 올공 민주화운동을 위해 묵묵히 선행을 하시는 분들이 만들어가는 이야기로 이미 채워지고도 남는데 왜 굳이 새벽이라는 특정시간대를 위한 바이럴이 필요한지? 2. 굳이 바이럴을 만들고 싶으면 그게 나 같았으면 새벽시간대 게이트마다 돌면서 태풍 및 폭우로 인한 현장 안전사고예방활동에 집중했을 거임. 3. 24시간 내내 구호가 돌아야 한다는 소리를 하는데 나는 그 당위성에 대해 전혀 이해를 못 하겠음.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꾸준히 피크타임 때 모여서 목소리 내는가가 중요하지, 무슨 국밥집에서 국물 우려낸다고 24시간 내내 육수 젓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도 아닌데 왜 그게 주가 되어서 강조되어야 함? 4. 젊은층이 안 온다고 노젓기로 인스타 바이럴을 해야한다고? 팔로워 많은 선남선녀 인플루언서들 올공이나 집회 와달라고 홍보하는거 안 보임? 노젓기 영상이 서울구치소 응디시티 때처럼 조리돌림 당하는 걸 보고도 뭐가 문제냐고 하는건 진짜 이쯤되면 고의적이라고 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