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헌절 행사' 대신 '올공' 간 장동혁… 민주당 "아스팔트 선택 참담" 시사위크=전두성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국회에서 열린 제헌절 행사에 불참한 후 3일의 연휴 동안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집회에 참석했다. 그러자 더불어민주당은 “제1야당 대표가 제헌절에 국회가 아닌 아스팔트를 선택했다는 것이 참담할 따름”이라며 비판 목소리를 높였다.장 대표는 지난 3일간의 연휴 동안 올림픽공원 집회에 참석하며 ‘장외 집회’에 열을 올렸다. 이에 지난 17일 국회에서 진행된 제헌절 행사도 불참했다. 그는 전날(19일) 페이스북에도 “7월 17일 제헌절, 시민에겐 ‘올공(올림픽공원)데이’였다”며 “수많은 청년과 시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