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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거 결코 좋게 보이지 않는다. 재선거를 악성 민원인들과 한 선상으로 놓는 프레임으로 만드는 걸로 생각 됨. 등장 맥락도 공무원에게 버스 어디서 타는지, 자기 어떤 프사가 나은지, 본인 차례 언제 오는지 우르르 악성 민원인들 몰려든 사이에 저 재선거 장면이 나옴. 재선거를 외치는 사람은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악성 민원인들처럼 예의 없고 몰상식하다는 이미지를 씌우는거다. 참정권 찬탈이 개그 소재로 희화화 할 문제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