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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사분오열…與 '입법 독주' 견제는 언감생심 국민의힘 사분오열…與 '입법 독주' 견제는 언감생심, 장동혁 체제 장기화…계파 네 갈래로 분열 특검 재연장에 필리버스터 돌입 국힘, 일시적 투쟁 공동전선 계파 갈등은 여전히 '시한폭탄' 친장·친한·친오 등으로 갈라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