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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지선 재선거' 외치는 장동혁... 시선 피하는 국민의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전국 재선거를 주장했으나, 당내 반응은 미온적입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개혁과 참정권 보장이 주요 쟁점이며, 재선거 특별법 실현 가능성은 낮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