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비평] "국힘 지지율 상승? '박스권'이라고 해둡시다" 최근 6·3 지방선거 여파로 당내에 거세게 일었던 '장동혁 사퇴론'은 자연스럽게 수면 아래로 가라앉는 모양새다. 당장 장 대표의 거취를 강제로 흔들 마땅한 묘수가 없는 데다, 뚜렷한 대안 부재라는 현실적인 벽에 부딪히면서 당분간 장동혁 체제가 안정적으로 유지될 것이라는 관측에 힘이 실리고 있다. 여기에 당 지지율 여론조사 역시 결국 반등에 성공하며 40%대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이런 와중에 나온 데일리안의 20일자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