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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청 갈등을 비롯해 대야 관계, 올림픽공원 시위 장기화와 선관위 특검, 홈플러스 청산 위기 등 정치 현안을 두고 문답을 나눴다. 📝김영화 기자 https://t.co/xSM5L73UZ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