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까지 올공가서 "재선거 부정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외치면 언젠가는 사람들이 정신차리고 나라정상화 될 수 있다고 믿었음. 지난 한 달간 집권 세력은 언론 통제와 여론 조작으로 국민의 알 권리를 차단하고, 사적 이익을 위해 국민의 사유 재산권을 침해해 왔으며, 또한 기업의 자율성을 침해, 경찰·검찰·법원 등 권력기관을 자신의 세력으로 채워 사법부를 사유화 나아가 자의적인 법 개정으로 법치주의를 파괴, 휴전국가로서의 국가 안보 역량마저 무력화하고 있는 상태야 난 이제 이게 더이상 부정선거를 바로잡는다고 해서 원상태로 돌아올꺼라고 생각 안해... 우린 언제까지 "재선거 부정선거 당일투표 수개표"를 외쳐야 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