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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공안' 낙인에 신상털기까지…경찰, 시위현장서 곤혹 [서울=뉴시스]최은수 기자 = 서울 송파구 잠실 올림픽공원 개표소 봉쇄 시위가 일주일째 계속되는 가운데 현장 경찰관들이 '중국 공안'이라는 낙인과 신상 박제, 조롱 피해에 무방비로 노출되는 등 곤혹을 치르고 있다. 일선 대원들 사이에서 "인권과 자존심이 추락했다"는 반발이 확산하자 경찰청이 기관 차원의 대책 마련에 착수했다. 이번을 계기로 미비한 기관 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