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를 적어주세요 (필수, 5자 이상). 접수 즉시 게시물이 비공개로 전환되고, 관리자 확인 후 삭제 또는 복원됩니다.
"서울 시민께 선물"...오세훈 1천만원 선고에 명태균 SNS 눈길 이후 명 씨는 같은 달 18일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촉발된 서울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 현장을 찾은 사진을 남기며 “올림픽공원 핸드볼 경기장에는 오세훈만 없구나?”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