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를 적어주세요 (필수, 5자 이상). 접수 즉시 게시물이 비공개로 전환되고, 관리자 확인 후 삭제 또는 복원됩니다.
명태균 “서울 시민께 재보궐 선거 선물, 그나마 천만다행” SNS 재조명 [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명태균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으로 오세훈 서울 시장이 1심에서 당선무효형에 해당하는 벌금 1000만원을 선고받자 명태균 씨가 과거 소셜미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