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피텔잠실 1박하러왔는데,,, 저녁먹고 지하1층 편의점 갔다 옆에 유아휴게실 갈일이 있어서 잠시 들어갔는데 미화원님 께서 내가있는지 모르고 퇴근하실때 잠그고가셔서 난 그안에 갇힘... 근데 다행히 씨유 사장님이 자동문사이로 보이는 날 발견..... 건물 당직 직원분이 오셨는데 비밀번호를 잘 모르셔서 어떡하지 어떡하지 20분 정도 흘렀음... 안되겠다 싶어서 소피텔 컨시어지 전화했는데 우리 수유실은 3층이고 관할이 아니라고 그상태로 전화끊음...-_- 어찌저찌 비번을 알아내서 탈출했는데, 5성급 호텔 와서 이거 맞나 싶다......여름휴가왔는데 잘놀다 기분 너무 안좋네 ㅠㅎ ㅏ..투숙객이 그안에서어떻게되도 상관이없다는건가 싶고...... 남이어도 그렇게안할텐데...어지러운 휴가 첫날 밤. 나혼자 갇혔으니 망정 , 내가 애랑 같이 갇혔으면 어쨌을까싶다.......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