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를 적어주세요 (필수, 5자 이상). 접수 즉시 게시물이 비공개로 전환되고, 관리자 확인 후 삭제 또는 복원됩니다.
합수본이 밝힌 '투표율 허위 입력 정황'을 콕 집어 "이게 부실선거냐, 부정선거냐"라고 반문하기도 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https://t.co/qSGKmuJLM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