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를 적어주세요 (필수, 5자 이상). 접수 즉시 게시물이 비공개로 전환되고, 관리자 확인 후 삭제 또는 복원됩니다.
오늘 2-1에는 유서를 쓴 분들도 많았다. 눈물이 났지만 싸움을 이기기 위해 초연해지려 노력했고 다들 죽더라도 막을 각오였지만 결국 지키지 못해 큰 미안함을 갖고 있다. 우린 목숨을 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