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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정치'는 없고 '정쟁'만…스스로 입지 좁히는 국회 "정치에 법과 윤리의 잣대를 들이대면 정치가 바로 설 수 없다."5선 중진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의 발언이다. 당 중앙윤리위원회가 당내 인사 등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