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널의 유널... 구사일생 후 재투표 갑니다🤣 저번 투표에서 '빅토르 효도르 네이마르 유네르'와 '애널의 유널'로 영원한 놀림감이 될 뻔한 저를 구해주신 스친님들의 팩폭... 정말 고마워 ㅋㅋㅋ 나 참 손이 많이 가는 아줌마죠? 고멘..ㅋㅋ 근데 제가 절대 포기 못하는 고집이 하나 있어요. (까다로움 주의 ㅈㅅ) “내가 빛나는 게 아니라, 남을 빛나게 해주는 사람”이라는 의미는 꼭 안고 가고 싶구…👉👈 스친님들이 달아주신 댓글들 중에서 내 철학과 맞으면서도 예쁜 이름들을 추려봤오! 🙏 (투표 후보 생성이 4개밖에 안돼서 ㅜ댓글에 후보7까지 써놨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