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총에서 당대표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민주당이 제안한 부정선거 특검 방식과 관련해 상임위원장 배분을 조건으로 여야 합의가 이뤄지는 과정에서 서지영 의원이 적극적인 역할을 했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또한 의총에서 신성범 의원과 함께 장동혁 대표를 공개적으로 비판하는 데 앞장섰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이러한 행보에 대해 많은 당원들이 실망하고 있으며, 향후 정치적 책임을 묻게 될 것이라는 의견도 적지 않습니다. https://www.facebook.com/share/19CXKhugw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