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를 적어주세요 (필수, 5자 이상). 접수 즉시 게시물이 비공개로 전환되고, 관리자 확인 후 삭제 또는 복원됩니다.
석방 50일 맞는 양경수, ‘민중총궐기’로 재구속 위기 처하나 지난해 민주노총은 종로, 서대문, 동대문, 여의도 등 도심권에서 대규모 집회를 열었는데, 이번에는 잠실종합운동장 등 실내 체육시설을 빌려 이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서울시와 경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