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올공 마지막이라고 했는데. 오늘을 마지막으로 올공에 기업 대표님들 많이 오세요. 허름한 반바지 차림 동네 아저씨 같은 차림으로 이분들이 몸으로 봉사도 하시고 물질적 후원(후원물품) 많이 보내 십니다. 애국 활동이 완장이 되어서는 안돼요. 나를 지키기 위함 가족을 지키기 위함 국가를 지키기 위함이지 온라인으로 팩트체크하시고 기울어진거 바로 잡으시는 팀들 현장에서 자원봉사 해주시는 분들 물질로 물품들 보내주시는 분들 개인 단체 기업이 푸드트럭이나 먹는 음식 나눠 주시는분들 모두 올공에서는 개인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