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를 적어주세요 (필수, 5자 이상). 접수 즉시 게시물이 비공개로 전환되고, 관리자 확인 후 삭제 또는 복원됩니다.
[잠실 참정권 집회] 폭염에도 52일째 이어진 외침… “올여름은 올캉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