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30대 청년최고위원 "총사퇴하자" 제안에 "철없는 소리"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에서 6·3 지방선거 결과에 책임을 지고 장동혁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가 총사퇴해야 한다는 주장이 공개적으로 나왔다. 당권파로 분류되는 최고위원이 반발하면서 공개 회의가 진행되는 동안 설전이 벌어졌다. 장동혁 대표 사퇴 요구를 사실상 거부했다.우재준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은 11일 국회에서 열린 당최고위원회의에서 6·3 지방선거 결과를 언급하면서 “12대4라는 광역단체장 선거 결과가 우리가 패배라고 볼 수도 있고 정말 어려운 상황 속에서 선방했다고 평가하는 분도 있다. 그 과정에서 우리 지도부가 얼마나 역할했나.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