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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쇄 시위' 일주일째‥'부정선거론자' 한자리 개표소 봉쇄 시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부정선거 음모론을 주장하는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부정선거가 증명됐다며 재선거를 요구했는데요. 선관위의 부실한 선거 운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