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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5일부터 오늘 새벽까지 잠실에 다녀왔다 내가 가본 느낌은 정말 충격적이었다 애국시민들이 밤새 주문해주셔서 음식은 넘쳐났고, 넘쳐나는 음식에 반해 길거리엔 쓰레기 하나 없었다. 참여한 국민 모두가 공중도덕을 최상으로 지켰으며, 중간에 선동꾼들이 넘어와서 청와대로 가자하고 이재명 사형을 외치자 하고, 윤어게인을 외치자 하는 것도 시민들이 다 저지했다. 이거 가지고 또 갈려서 윤어게인이라고 쉬었음 청년이라고 준천지라고 꼴페미라고 서로 싸우지 말자. 잠실은 모두가 서로를 존중했고 모두가 한마음 한 뜻으로 선관위만 욕했다. 사실 우리 모두는 어르신들의 희생으로 대한민국의 황금기를 만끽한 세대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