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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나라를 갖다 바칠 것이냐"라던 자들이 미국 교민들을 상대로 티켓을 팔아? 이제와서 '성조기'가 안돼? 누가 미국을 팔았는가. 에라이. 얇은 놈, 두꺼운 놈. 국민의힘 당내선거에 도입한 선관위 전자투표시스템 K-Voting 퇴출에나 힘을 모으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