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7동 주민의 증언과 분석. (입구가 2개 밖에 없어서 부정이 어려움) 1. 저희 동과 앞동 사이에 잠실7동 경로당이 있고 경로당이라 애워쌈과 봉쇄가 쉬웠으나 (입구가 딱 두개입니다. 맨날 여기서 투표해요) 2. 학교 등에서 선거한 곳은 입구가 많고 건물이 커서 부정이 이루어지는데도 전체 애워쌈이나 봉쇄가 어려웠다 3. 그래서 여기를 샘플로 전체 무효화 하기위해 이곳을 끝까지 지키는게 중요했다. 이제 6/3 부정선거라 부르자 4. 첨에는 동네 어르신들 위주로 항의 시작(3시부터 투표가 안되기 시작함. 투표지 떨어졌다고) 밤되면서 청년들 대거 유입, 함성의 크기가 장난 아니게 커짐 5. 김은혜 등이 방문. 배현진은 끝까지 안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