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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직원들 전부 잠실로 이동한다고 합니다. 일망타진의 기회입니다. 윤석열 대통령님의 구호가 생각나네요. ‘일거에 척결’ 잠실로 가서 일거에 척결합시다. 역사에 이름은 남기지 못하더라도, 자식들에게 남겨줄 멋진 부모로서의 한 장면쯤은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지금이 바로 그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