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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일본과 대만·홍콩 미디어는 잠실 지역 현장을 비교적 구체적으로 전달하며, “35시간 봉쇄”와 “1만 명 규모 집회”를 핵심으로 다루고 있다. #팩트파인더 잠실개표소 집회... 외신들은 어떻게 보고 있을까? https://t.co/MbmSve6C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