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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올공 사진 올라오는거 보면서 좀 울컥했다. 우리 아이들이 이렇게 커서 똑똑하게 자기 목소리를 내는구나 싶어서. 모두 내 딸아들, 조카같아서 등 두드려주고 싶어. 그러니 부끄러운 어른들아 "주제파악하고 너나 잘하세요"